더 나은 품질을 위한 노력, 넷킬러 콜러베이트

넷킬러 콜러베이트의 기반인 전자결재 엔진은 지난 2008년부터 수 많은 고객 SI 프로젝트들을 통해 개선되고 안정화된 엔진입니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의 이점 상 프로그램의 기능들이 고정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기에 콜러베이트 제품의 안정성과 품질은 매일 치열하게 일일 품질 테스트 (QC)를 통해 완벽을 달성해야 하는 커다란 도전입니다.




2013년 고객 서비스 만족 2.0 선언 이후 2014년 1월부터 현재까지 콜러베이트는 전세계 4곳에서 2개의 품질 관리 테스트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필리핀 그리고 미국 실리콘밸리와 인도의 엔지니어들이 전체 1,300개 항목(파일 관리, 승인, 결재, 이메일 알림, 관리자 기능 등)에 대하여 하루 2번의 Quality Check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UI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포함하여 전체 1,300개의 QC 항목들을 하루에 2번 수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이지만 이렇게 진행된 QC를 통해서 하루에 발견되는 버그들이 약 5개 미만이 된다는 것은  콜러베이트팀이 얼마나 치열하게 품질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한가지 사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사 현장에서 느끼시는 콜러베이트의 품질은 언제나 커다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품질은 한번에 해결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영원히 달성해야 하는 끊임없는 목표이기에 넷킬러 콜러베이트는 서비스 품질을 체크하고 개선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내부 시험 운영을 마치고 넷킬러 콜러베이트 서비스 상태 현황 대시보드 (Collavate Status Dashboard)가 론칭되었습니다.



콜러베이트의 중요한 기능을 8가지 항목으로 나누었으며, 추가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상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을 넣어 전체 9가지 항목의 상태를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팀과 긴밀하게 작업하는 관계로 구글 플랫폼에서의 장애 부분 역시 어느 곳보다도 더 빠르게 공유를 할 수있을 것이며, 동시에 이로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콜러베이트 서비스 항목을 미리 예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전체 서비스 상태가 이렇게 투명하게 공유되므로 콜러베이트 화면 상단에 보이는 Status 상태 링크를 클릭하여 현재 콜러베이트 서비스 상태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상태 대시보드는 하루 24시간 중 16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지금 바로 접속하셔서 서비스 상태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넷킬러 콜러베이트팀 드림

구글 드라이브 문서와 파일을 태그(TAG)로 관리하세요.

이제 콜러베이트(Collavate)에서 구글 드라이브 문서와 파일을 개인/공유 태그(TAG)로 분류하고 검색, 관리할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파일과 문서에 태그 추가하기





여러개의 파일을 선택하고 공통 태그 (TAGs)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왼쪽 확장 필터 메뉴에서 태그 (TAG)를 선택하여 리스팅 할 수 있습니다. 
- 파일을 선택한 후 태그 (TAG)를 바로 추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선택된 문서나 파일에 태그를 지정함으로서 문서를 쉽게 조회하거나 찾을 수 있습니다. 가령, 태그 라이브러리에 작업의 상태(예, 준비중, 진행중, 완료됨)를 추가해두고 문서의 상태에 따라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문서의 종류에  따라 태그를 업무용, 개인용으로 분류해야 할 경우 ‘업무용', ‘개인용' 등으로 태그를 추가하여 분류할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홈메뉴 왼쪽의 확장 필터 메뉴를 통해 태그가 적용된 파일들을 쉽게 나열하고 검색창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콜러베이트에서 만들어진 태그는 지메일이나 구글 드라이브앱(웹, 모바일 등) 안에서도 아래 화면과 같이 태그의 이름을 그대로 입력하여 검색이 가능합니다.





구글 드라이브 검색창에서 태그명을 입력하거나 정교한 검색을 위해 ctag: 태그명 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가령, ‘업무용' 태그가 적용된 파일을 나열하고 싶으시면 구글 지메일이나 드라이브 검색창에 ‘업무용' 키워드를 그대로 입력하여 검색이 가능하며 보다 정확히 태그가 적용된 파일만 나열하시고자 한다면 검색창에 ‘ctag:태그이름,태그이름,태그이름' 예) ctag:업무용,진행중 으로 해당 태그가 적용된 파일만을 리스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구글 드라이브 문서와 파일에 대해서 태그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수정자 이상의 권한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모든 태그는 구글 드라이브 파일에 함께 저장되므로 다른 사용자(읽기 권한 이상) 역시 해당 파일에 대한 태그를 검색하거나 분류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공유 태그





- 관리자 모드에서 태그 메뉴에 들어가시면 공용 태그(TAG)를 직접 추가하거나 
개인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태그 리스트를 선택하여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공용 태그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관리자는 특별히 회사 내부 사용자를 위한 도메인 공유 태그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즉, 사용자가 각자 자신의 태그를 만들게 되면 회사 내 공유된 구글 드라이브 파일과 문서의 분류가 유사 단어들로 중복되거나 혼란스러울 수 있으므로 관리자가 회사 정책적으로 사전에 정의된 회사 공유 태그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가령, 회사의 부서에 따라 파일 관리가 필요하다면 ‘구매부', ’관리부', ’영업부', ’개발부' 등으로 부서별 공용 태그를 만들고 작업의 상태나 추가적인 태그 등은 각 임직원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태그를 추가하여 분류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매부에 관련한 파일이라면 ‘구매부'로 태그를 지정하고 해당 업무를 보는 담당자가 해당 파일에 대하여 ‘진행중’, ’프로젝트' 등으로 상태를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도메인 공유 태그와 개인 태그는 각각 노란색과 회색으로 구분되어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에서 만든 모든 태그는 구글 드라이브 파일의 속성에도 함께 저장되며 상기 검색 방법을 통해 태그 명으로 구글 드라이브 내에서 검색도 가능합니다.


개인용 지메일 사용자의 경우 구글앱스 사용자가 아니므로 도메인 공유 태그 기능을 제외하고 모든 태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사용자 가이드(문서 관리 항목)를 참고하시거나 넷킬러 웹사이트 (www.netkiller.com/korean)를 통해 지금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콜러베이트 팀 드림